본문내용 람 마음이지요. 단순히 해가 바뀌었을 뿐인데도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시작된다는 것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직장인들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못했던 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즈음에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지요, 그때로 다시 한번, 되돌아가고 싶다는.
그래서 그간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던 오랜 결심을 새해가 시작되고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는 즈음에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해가 되면 뭔가 새로운 결심을 해야할 것 같고 그런 생각들이 또 변화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의 사원 여
하고 싶은 말 회사나 단체 등에서 신년을 맞이하여
조직구성원들에게 지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해에 대한 덕담을 해주는 신년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