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 중세의 도시 2. 중세의 도시계획
본문 2. 중세의
도시계획
(1) 까르까손느(Carcassonne) 중세초기에 건설된 배스타이드이다. 지형과 지리적 조건으로 불규칙한 가로망의
전형적 도시이며 2중의 성벽을 구축하고 그 안에 다시 도랑과 성벽을 두른 거성(居城)이 있으며 시장, 성나자레 (Nazarite)교회 등의 오픈
스페이스가 있다. 19세기에 와서 복원되었다.
(2) 뇌이르드링겐(Noerdlingen) 도랑과 성벽을 두르고 불규칙적
방사환상적인 가로망으로 형성된 배스타이드이다. 성곽으로 인하여 인구증가가 자연히 억제되고 성곽내는 거성과 교회의 전정광장을 중심으로 건물이
건립되었으나 하수도가 가설되지 않아서 시내는 비위생적이고 악화되었다.
(3) 몸빠지에르(Mompazier) 1284년 영국의
에드워드 1세가 프랑스에다 건설한 약 20개 도시의 하나로서 요새도시인 배스타이드이다. 성벽에는 폭 7.6m의 성문 2개소와 폭 5.2m의
성문이 8개소가 있다. 내부는 20개의 블록으로 구획하고(표준의 크기 7.3~18m)중앙에 광장을 두었다. 여기에는 아케이드가 있고
유력
본문내용 대로 돌입하여 건축도 도시건설도 없었다. 통일된 국가가 붕괴된 다음 10세기경에 이르러서야 각지를 지배하는
영주와 호족들이 도시교외의 구릉상에 요새를 구축하고 농민, 시민, 상인을 지배하면서 영주를 중심으로 장원의 농촌생활이 시작되고 봉건제가
발생한다. 도시내에서 생활하는 상공업자는 직업별로 길드(Guild)를 결성하고 영주의 세력에 대항하여 도시자치체를 행하면서 국왕으로부터 재정적,
사법적, 군사적 자치권을 획득하여 12세기까지에는 자치도시를 형성한다. 이러한 결과는 도시권이 형성되어 이탈리아는 독립도시국가같은 형태가
되고 독일은 중간정도이며 프랑스는 왕권이 강하고 도시권이 약했다. 그러나 이들 도시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었으니 시장권, 도시방어권,
조세징수권,도량형의 권, 재판경찰권, 시의회설치권 등이 그
하고 싶은 말 중세의 도시계획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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