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박영광의 이별을 잃다를 읽고

박영광의 이별을 잃다를 읽고
박영광의 '이별을 잃다'를 읽고.hwp


본문
우리’라는 공동체 개념이 사라지고, ‘나’가 아니면 ‘너’라는 단일 구성원의 개념이 새로이 생겨났다. 서로간의 사랑과 친밀감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가정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다. 그로 인해서 가정은 소이 순기능을 대신하는 역기능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는 기계로 취급을 받고, 어머니는 집을 정리하는 하녀가 되어 버린 현대 가정에서의 실태 때문에 이산가족이 아닌 이산가족이 형성되기에 이른다.
그나마 얼마가 안 되는 식구가 한 밥상에 모여서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사라진 것은 물론 하루 중에 가족이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얼마가 되지를 않는다. 아침, 저녁에 볼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인 것이다. 게다가 대화라는 것이 무너져버려 개념조차도 잊어버린 가정이 많아 진 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 날의 현실이다.


본문내용
그로 인해서 가정은 소이 순기능을 대신하는 역기능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는 기계로 취급을 받고, 어머니는 집을 정리하는 하녀가 되어 버린 현대 가정에서의 실태 때문에 이산가족이 아닌 이산가족이 형성되기에 이른다.
그나마 얼마가 안 되는 식구가 한 밥상에 모여서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사라진 것은 물론 하루 중에 가족이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얼마가 되지를 않는다. 아침, 저녁에 볼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인 것이다. 게다가 대화라는 것이 무너져버려 개념조차도 잊어버린 가정이 많아 진 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 날의 현실이다.
이러한 점들로 인해서 가족 간에 친밀감이 사라지니 서로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가고, 그 감정을 잘못된 점들로 발산을 하여서 자녀의 탈선, 부모의

하고 싶은 말
박영광의 이별을 잃다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