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박준의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을 읽고

박준의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을 읽고
박준의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을 읽고.hwp


본문
우리는 대체 무슨 이유로 뉴욕을 꿈꾸는 것일까? 자유의 여신상을 보거나 뮤지컬들을 보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기 위해서? 아니면 영화의 주인공처럼 티파니에서 쇼핑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롤펠러 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타려고? 아니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처럼 힐을 신고 맨해튼 거리를 활보하려고?
-네 멋대로 행복하라 중- 나 또한 그렇기에 뉴욕을 꿈꾸고

본문내용
사랑하는 사람과 롤펠러 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타려고? 아니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처럼 힐을 신고 맨해튼 거리를 활보하려고?
-네 멋대로 행복하라 중- 나 또한 그렇기에 뉴욕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난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다른 관점 속에서 뉴욕을 새롭게 꿈꾸게 되었다. 난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뉴욕의 그저 아름다운 모습만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는데, 실제의 뉴욕은 쥐가 돌아다니는 위생상태가 불량인 지하철, 세계 곳곳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그런 곳이 바로 뉴욕이다.
실제로 우리는 아침에 베이글과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뉴욕의 거리를 걷는 그러한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박준 씨의 얘기로는 그러한 멋진 모

하고 싶은 말
박준의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뉴욕을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