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3일 월요일

역사학 사료의 비판-제주 4.3사건을 바라보는 시선


역사학 사료의 비판-제주 4.3사건을 바라보는 시선
[역사학] 사료의 비판-제주 4.3사건을 바라보는 시선.hwp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Ⅱ-1. 당대의 언론자료
Ⅱ-2. 문학작품
Ⅱ-3. 구술사료
Ⅱ-4. 연구집․논문
Ⅱ-5. 공문서

Ⅲ. 결론


*사료목록 별첨
**본문 사료비판 참고문헌은 사료목록에 별첨


본문
Ⅰ. 서론

1948년 일어난 제주 4․3사건은 6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대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다. 사건 당시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다단한 시대적 배경에 의해 사건 자체의 완전한 제조명이 어려웠던 점, 그리고 그 이해당사자들이 지금까지도 살아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는 점, 그로인해 당시 4․3인식에 문제가 되었던 제반사항들이 그대로 계승되어 지금까지도 계속 그 해석이 일관되지 못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역사인식에 많은 혼란을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직접 4․3사건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일인가? 그렇지 않다.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현대사이다.”라고 했다. 과거의 많은 이해의 노력들을 기반으로 우리는 우리가 직접 역사인식에 참여하여 직접 새로운 시선들을 제시할 당위성이 있다. 그것이 우리 역사학도의 의무이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올바른 인식이 곧 ‘의식있는 시민’으로서의 의무인 것이다.


본문내용
문서
Ⅲ. 결론
*사료목록 별첨
**본문 사료비판 참고문헌은 사료목록에 별첨
Ⅰ. 서론
1948년 일어난 제주 43사건은 6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대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남아있다. 사건 당시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복잡다단한 시대적 배경에 의해 사건 자체의 완전한 제조명이 어려웠던 점, 그리고 그 이해당사자들이 지금까지도 살아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는 점, 그로인해 당시 43인식에 문제가 되었던 제반사항들이 그대로 계승되어 지금까지도 계속 그 해석이 일관되지 못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역사인식에 많은 혼란을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직접 43사건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일인가? 그렇지 않다.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현대사이다.”라고 했다. 과거의 많은 이해의 노력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