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7일 월요일

실학에 관한 고찰


실학에 관한 고찰
●실학.hwp


목차
●실학
●개념형성
●배경
●전개
●유학의 전개형태로서 실학
●실학파
●영향



본문
●영향
1. 국학의 발달
실학의 발달과 함께 민족의 전통과 현실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우리의 역사, 지리, 국어 등을 연구하는 국학이 발달하였다

(1)역사 분야
이익의 제자 안정복은 우리 시각의 역사관을 반영한 강목체 형식의 역사서《동사강목》을 저술했고, 그밖에 《열조통기(列朝通紀)》를 펴냈다. 이긍익은 조선 시대의 정치와 문화를 정리한 《연려실기술》을 저술하였다. 한치윤은 《해동역사》를 편찬하여 민족사 인식의 폭을 넓히는 데 이바지하였다. 이종휘의 고구려사 연구와 유득공의 《발해고》 저술은 고대사 연구의 시야를 만주 지방까지 확대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한 김정희는 《금석과안록》을 지어 북한산비가 진흥왕 순수비임을 밝혔다.

(2)지리 분야
조선 후기에 서양 선교사가 만든 《곤여만국전도》 같은 세계 지도가 중국을 통하여 전해짐으로써 지리학에서도 보다 과학적이고 정밀한 지식을 가지게 되었고, 지도 제작에서도 더 정확한 지도가 만들어졌다. 정상기의 《동국지도》 및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권상기(權尙驥)의 《팔도분도(八道分圖)》 등이 대표적이다. 역사 지리서로는 유득공의 《사군지(四郡志)》, 한백겸의 《동국지리지》, 정약용의 《아방강역고》, 신경준(申景濬)의 《강계고(彊界考)》 등이 나왔고, 인문 지리서로는 이중환의 《택리지》, 유득공의 《경도잡지(京都雜志)》, 정약용의 《조선수경(朝鮮水經)》, 신경준의 《도로고(道路考)》, 《산수경(山水經)》, 김정호의 《대동지지》 등이 편찬되었다.



본문내용
진리를 찾아낸다는 뜻이며, 반고가 지은 《한서》 중 경제의 아들 헌왕(獻王) 유덕(劉德)을 평한 “학문을 닦는 데 옛것을 좋아했으며, 일을 참답게 하여 옳음을 구했다.(修學好古 實事求是)”에서 따온 말이다. 이는 헌왕이 현실적인 학문을 연구 발전시켰으므로 수학호고(修學好古), 실사구시 한다는 데서 나왔다. 한편 실학에 반해 기존의 유학을 “성명의리지학”이라고도 부른다.
이 실학은 첫째 전근대의식에 대립되는 근대의식 및 근대지향의식, 둘째 몰민족의식에 대립되는 민족의식을 척도로 하여 재구성된 조선 후기 유학의 개신적(改新的) 사상으로서, 조선 후기에 일어난 개신유학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다. 그 두 척도는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라 민족의 존립 번영을 전제로 한 근대지향, 근대지향을 전제로 한 민족의 존립 번영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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