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사회적책임 언론통제와 언론의 사회적 책임
목차 목 차 1. 목적 2. 언론의 사회적 책임 3. 언론통제의 예시 1) 기업(삼성)의 언론에 대한 광고 탄압 2) 보복성 인사 3) 내부 심의로 인한 프로그램 불방 4) 정부 정책 옹호 5) 공권력 동원으로 파업 방해 6) 국외 사례 4. 대안 제시 1) 언론인의 의식 함양 2) 언론을 지키려는 노력 3) 언론의 독립성 추구 4) 비판적 시각 갖기 5. Q&A 본문 언론 자유 제한 요인 중 ‘광고주’와 ‘정부나 정치권력’의 영향력 커 오프라인 매체 기자들에게 언론 자유를 가장 크게 제한하는 요인은 ‘광고주’(60.8%)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정부나 정치권력’(56.7%), ‘편집보도국 간부’(51.8%), ‘사주/사장’(4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언론 자유 제한 요인으로 ‘정부나 정치권력’의 영향력이 ‘편집보도국 간부’보다 크게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온라인 매체 기자들도 언론 자유 제한 요인으로 ‘광고주’(64.3%)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서 ‘정부나 정치권력’(51.4%), ‘사주/사장’(42.9%), ‘편집보도국 간부’(38.5%) 등의 영향력이 크다고 답했다. 3. 언론통제의 예시 1) 기업(삼성)의 언론에 대한 광고 탄압 삼성그룹이 삼성에 대한 비판적 논조를 보인 신문에 광고를 중단한 사태와 관련해 “사태의 본질은 총수 일가의 언론 지배 시도”라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개혁연구소는 8일 발표한 보고서 ‘경제개혁리포트’를 통해 삼성그룹의 신문 광고 전략 변화와 광고 중단 사태를 비롯해 재벌의 광고 시장 지배력을 집중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비자금 의혹을 폭로한 2007년 10월과 11월, 삼성에 비판적 논조를 보인 경향신문과 한겨레에 대한 광고 물량을 대폭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는 지난 2007년 1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삼성그룹이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등 6개 신문사에 집행한 광고비 내역을 비교하면서 비판 언론에 대한 ‘광고 탄압’ 실태와 삼성의 광고 집행 전략 변화를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2007년 11월 경향신문의 광고비는 월평균 39.6%, 한겨레신문은 월평균의 본문내용 시점에서 ‘언론통제’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국민들에게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알리고 또한 그로 인해 다양한 시각을 갖도록 하는 언론은 그만큼 큰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뉴스 전달 및 기사 작성에 임해야 한다. 그러나 큰 역할을 하는 만큼 많은 외부 세력은 언론이 그러한 역할과 책임감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바로 정부와 기업의 억압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우리 조는 그러한 모습에 주목하여 발표를 하고자 하였다. 이 발표를 통해 발표를 보는 다른 학우들이 언론을 바라보는 바른 시각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 2. 언론의 사회적 책임 언론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와 더불어 제 4부라고 불릴 만큼 힘이 있다. 그만큼 언론이 지닌 역할도, 사회적 책임도 막강하고 다양하다. 우리는 언론의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