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서론성형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외과적(外科的) 수단(手段)으로 형체(形體)를 고치거나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 한다. 그렇다면 성형이란 왜 생겨났고 어떤 경로로 발전 했는가? 성형의 유래는 기원전 6세기경 인도에서 행해진 코의 재건 수술인 것으로 기록상 나타나 있다. 당시 인도에서는 전쟁 포로나 죄인에게 형벌을 가할 때 코를 잘랐다고 한다. 이는 코가 존경과 명예의 대상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코를 절단함으로써 신체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모욕을 함께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절단된 코를 재건하는 방법은 불교의 전파와 함께 유럽으로 유입되었다. 당시 인도에서 사용된 성형수술법은 이마의 피부를 이용해 코를 다시 재건하는 것으로 이는 18세기에 이르러 인도식 방법이라 일컬어졌고 이 인도식 방법은 현재까지도 가장 좋은 코의 재건법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기원전 2세기 중국에서도 언청이 교정 수술이 행해진 것으로 전해진다. 그 후 20세기 초에 이르러 현대 성형학의 발전의 시작이 되었고, 두 번에 걸친 세계 대전은 성형 수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제 2차 세계대전 후 항생제가 발달하면서 성형외과 수술에 정교함을 더해 주었고 그에 따라 여러 가지 수술 방법들이 새롭게 개발되어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20세기 후반에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성형의술은 자연미가 최대의 과제로 부각되면서 현재 수술 부위와 흉터를 최소화하는 미세 수술방법을 비롯해, 레이저의 도입, 그밖에 인공 삽입 물질의 개발 등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성전환수술까지도 가능할 만큼의 성형 의학이 발전 하였다. 이처럼 눈부신 성형의 발전 속에 신체발부수지부모라는 말처럼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인들의 성형율은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 일본, 한국 순으로 세계7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국 역시 성형 수술이 대중화되어 최근엔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의료관광에 핵심으로 대두화 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한국이 다른 나라에 어떻게 비춰질까? 최근 영국언론인 『BBC』, 미국 패션잡지 『W』와 같은 해외유명 언론에 한국이 미국, 브라질에 이어 성형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미국엔 얼굴 보다 몸에 관한 성형이 발달했다. 턱 성형이 발달하지 하지 않은 미국에선 한국의 턱 성형 기술을 신기하게 여겨 미국잡지 『W』에 까지 그 기술에 관한 기사를 실은 적이 있다. 이처럼 한국 성형은 한국 뿐 만이 아닌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성형수술을 왜 하는 것인가와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성형에 관한 환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관련연구 1. 성형 일반 자료 2. 성형 사례 Ⅲ. 본론 1. 성별, 연령, 성형수술 유/무의 통계 2. 성형수술 ‘유’의 만족도 3. 목적 4. 부작용 고민의 통계 5. 성형수술 ‘무’의 성형수술의 이유와 생각 6. 성형에 대한 고민의 통계 Ⅳ. 결론 1. 결과분석 ※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