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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쇼핑몰 "와방샵", "엽스", "엔터나이키" 주의!출처 : 분쟁조정1국 작성일 : 2007년 10월 10일 (뉴스레터 제 290호)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상품 구입 장소 중 하나가 인터넷 쇼핑몰이다. 그에따라 이런 쇼핑몰에 의한 사기도 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인터넷 쇼핑몰은 직접 가지 않아도 되므로 편하기는 하지만, 이런 식의 피해에는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기사 중 일부를 보면, “와방샵” 등은 신발, 의류, 가방, 악세사리 등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제품을 주문하고 입금한 후 물건을 받지 못하거나, 배송확인을 위해 연락을 하면 전화를 아예 받지 않거나 통화중이며 홈페이지 글을 올려도 답변이 없다는 등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쇼핑몰 3군데 모두 동일 운영자로 확인되었으며, 2007년 9월초부터 10월 10일 현재까지 와방샵이 27건, 엔터나이키가 29건, 엽스가 2건이 접수되었다. 한국소비자원에서는 소비자불만을 해결하기 위하여 수원시청의 도움을 받아 해당 인터넷 쇼핑몰 등록지를 방문하였으나 운영자를 만나지 못하였으며, 연락도 되지 않는 상태이다. 10월 8일 현재 “엔터나이키”는 사이트가 폐쇄된 상태이고 “와방샵”과 “엽스”는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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