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가와사키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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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론
처음 소아과 병동을 배정받고 많이 실망했었다. 매일 울고 소리 지르고 때 쓰는 아이들과 2주를 어떻게 보낼지 망막하기만 했기 때문이다. 정말 생각처럼 우는 소리는 언제나 내 귀에서 떠나지 않은 거 같다. 그리고 다른 학교 학생들은 모두 시험기간이라 실습생이 나밖에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처음 낮선 얼굴에 V/S을 하러가면 벌써 눈치채고 우는 아이들이 어떻게 달래주어야 하는지 너무 난감하기만 했다.그런데 실습을 하다보니 그 아이들의 아픔이 느껴지며, 아이들과 조금씩 친해지면서 소아병동실습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실습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된 가와사끼병을 사례연구 주제로 삼았다. 소아과병동의 대부분 환아들은 폐렴과 장염, 그리고 두통으로 입원하는 환아가 많았으나 처음 본 가와사끼병은 심한 고열을 동반가고 임파선이 붓는 등 생각보다 심각해보여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어졌기에 가와사기병을 사례로 잡게되었다. 이번 사례연구를 통하여 가와사끼병의 원인 및 증상, 합병증을 알고시행된 처치의 목적과 검사결과, 투여된 약물작용을 이해하고 환자를 사정하여 환자의 문제에 따른 차별된 간호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II . 문헌고찰
1. 정의
가와사키 병은 1967년 일본에서 Kawasaki 에 의해 처음 보고 된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그 발생이 알려지고 있는 질환이다. 가와사키라는 일본 사람이 처음 보고했기 때문에 가와사키병 또는 급성 열성 피부점막임파선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원인은 아직도 불명이며, 환자의 90 % 이상이 1~4세의 영, 유아기에 발병하며 겨울과 봄철에 주로 발생한다. 또한 백인보다 아시아권 아이들에게, 여아보다 남아에게 더 잘 생긴다. 그러나 드물게 8 세 이후의 아이들이 걸리기도 한다. 재발하는 경우는 2%미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 감염설, 중성 세제설, 칸디다 세균설 등이 원인이라는 학설이 제기되었으나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또한 발병률이 서양인보다 동양인에게 높다. 예방법은 현재 따로 없고 증세를 보인 후 2~3주면 자연 치유되나 심장 합병증을 일으켜 급사할 위험이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목차
<목 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빈도
3. 병태생리
4. 임상증상
5, 진단
6. 치료
7. 합병증
8. 예후

Ⅲ. 본론
1. 간호사정
2. 활력징후
3. 진단검사
4. 대상자의 약물치료 현황

Ⅳ. 결론
1. 실습을 마치며.
2.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