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발음 변화에 따른 단수, 복수 표준어 규정
목차 목차 1. 머리말 2. 발음 변화에 대한 표준어 규정 1) 제 1장 총 직 2) 단수 표준어 3) 복수 표준어 4) 단수, 복수 표준어에 대한 설문지와 통계 3. 맺음말 본문 ② 주책없다는 일정한 주견이나 줏대 없이 이랬다저랬다 하여 몹시 실없다 라는 의미를 지닌 표준어이다. 표준어 규정 제 25항은 주책없다만 표준어로 삼고 주책이다 는 표준어로 인정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와 동일한 규정(제25항)에 따르는 말로 안절부절못하다/안절부절하다 가 있는데, 역시 부정사를 뺀 안절부절하다 는 표현이 표준어가 아니며, 안절부절못하다만 표준어로 삼고 있다. ③ 무등을 태운다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옛날에 걸림패나 사당태의 놀이 중에서 여장을 한 사내아이가 어른의 어깨 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는 놀이가 있었는데, 이때 어른의 어깨위에 올라선 아이를 무동이라고 했고 이렇게 어깨위에 올라서게 하는 것을 가지고 무동 태운다고 말했다. 따라서 무등을 태운다가 아닌, 무동을 태운다가 맞는 표현이다. ④ 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가리켜 숙맥이라고 한다. 쑥맥으로 아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표준 낱말이 아니다. 이 낱말은 쑥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러면 숙맥이란 낱말은 어떻게 해서 된 것인가? 숙맥은 한자로 菽麥이라고 쓴다. 그러니 숙맥을 글자 그대로만 풀이한다면, 콩과 보리가 되는데 이것이 숙맥의 뜻과 연관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것이다. 숙맥은 숙맥불변[菽麥不辨]에서 비롯된 말이다. 이 말은 콩인지 보리인지 구별도 못한다는 뜻의 한자 숙어이다. 콩과 보리는 몸체나 잎, 모양 그리고 알곡의 생김새도 매우 다르다. 이처럼 매우 상이한 콩고 보리도 구별하지 못할 만큼 분별력이 무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 숙맥불변이다. 이 숙맥불변에서 불변이 떨어져 나가고 숙맥만 남아서 분별력이 없는 사람-> 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뜻하게 된 것이다. 본문내용 수, 복수 표준어에 대한 설문지와 통계 3. 맺음말 1. 머리말 표준어는 누구나가 공통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마련한 공용어이다. 또한 사람들 사이의 언어생활 중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에 있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좀 더 쉽게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가이드 라인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러한 표준어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조는 이러한 표준어 중에서도 발음변화에 대한 규정인 단수 표준어와 복수 표준어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였다. 2. 발음 변화에 대한 표준어 규정. 1) 제 1장 총 칙. 제 1항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 2항 외래어는 따로 사정한다. 표준어 사정의 원칙이다. 표준어는 국민 참고문헌 <참고 문헌> 이은전 외,『국어 어문 규정집』, 대한교과서(주), 2010. 조규빈,『한교 국어 문법의 이해』, (주)문원각, 2005. 태려령,「『표준어 규정』에 반영된 음운현상 연구」,『충남대학교 대학원』,석사학위논문,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