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4일 금요일

김진명의 제3의 시나리오를 읽고

김진명의 제3의 시나리오를 읽고
김진명의 제3의 시나리오를 읽고.hwp


본문
그의 소설의 색채는 철저한 애국주의에 음모론 그리고 반일주의가 곁들여져 있다. 철저한 애국주의,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국민들의 애국심을 마음껏 자극을 한다. 그의 소설에 등장하는 음모론은 정말 이럴까? 과연? 이 나라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하는 독자의 반응을 이끌어 내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고 더욱 더 애국심을 고취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성의 특징인 반일주의가 그의 소설에는 팽배하다. 이 삼박자가 절묘하게 아니 투박하게 맞아 들어가 우리의 관심을 이끌게 되고, 그의 소설을 ‘재미있게’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본문내용
지게 되고, 그의 책이 서점에서 독자들에게 수백 만 부가 팔려 나가게 되었다. 과연 그의 소설의 매력은 무엇인가?
전문적으로 문학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사람은 작가 김진명이라는 사람을 이단이라고 까지 표현을 한다. 그는 제대로 문학에 대해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으며 문학적인 색채를 띄고서 소설을 작성을 하기 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작품적인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예술과 통속의 사이에서 그는 통속의 쪽으로 많이 쏠려져 있는 것이다. 우리는 왜 그의 소설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최인호, 김훈과 같은 명작가들이 고심에 고심을 거쳐서 몇 년만에 한 권의 책을 써 내는 반면에 그는 1년에 2~3권짜리의 장편 소설을 뚝딱 써내게 된다. 과연 이러한 공장과도 같은 소설가의 소설이 우리에게 인정을 받을 가치가 잇는 것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