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타나토노트는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타나토스와 항해자를 뜻하는 나우테스를 합쳐서 만든 말로 영적세계를 탐사한다는
뜻이다. 한 마디로 말을 하면 죽음의 세계를 여행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야기는 주인공 미카엘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은 라조르박이 한
무덤에서 만나면서 시작된다. 죽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특히나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 같다. 슬프고 잔인하고 두렵고 무섭고, 가까이 군 부대에서
자살사고나 사람이 죽었다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왜 꼭 죽음을 나쁜 것으로 생각 하는걸까? 현실도피 차원에서 자살을 하는
것은 나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병에 걸려서 죽거나 아니면 사고로 뜻하지 않게 자기가 원하지 않아서 죽으면 어떻게 보면 좋은 것 일수도
본문내용 것 같다. 이야기는 주인공 미카엘과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은 라조르박이 한 무덤에서 만나면서 시작된다. 죽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특히나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 같다. 슬프고 잔인하고 두렵고 무섭고, 가까이 군 부대에서 자살사고나 사람이 죽었다고 하면 난리가
나는 것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왜 꼭 죽음을 나쁜 것으로 생각 하는걸까? 현실도피 차원에서 자살을 하는 것은 나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병에
걸려서 죽거나 아니면 사고로 뜻하지 않게 자기가 원하지 않아서 죽으면 어떻게 보면 좋은 것 일수도 있지 않을까? 비록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는
것은 슬프고 주위사람들을 아프게 하지만 우린 아직 사후세계를 못 가봤기 때문에 죽음이 꼭 부정적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나는 아직
젊어서 사후세게에 대해서 생각해
하고 싶은 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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