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얼마 전에 친구가 빌린 책을 잠깐이나마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 책의 제목은 바로 ‘공부가 가장
싫었어요’라는 임펙트가 있는 제목이었다. 이 말은 대학교에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느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나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제목이었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이제껏 발행이 되었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든지 공부를 중요하게 여기는 여느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가 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체되고 있었던 공부에 대한 싫증 같은 것을 풀어 버리겠다는
본문내용 준비를 하느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나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제목이었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이제껏 발행이 되었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든지
공부를 중요하게 여기는 여느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가 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체되고 있었던 공부에 대한 싫증 같은 것을 풀어
버리겠다는 호기심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총 9명이다. 현재 연예인 중 인기가수 김현정, 영화감독 류승완, 인터넷 사업가
김병진, 댄서 윤상용 등등 위의 9명의 실제 인터뷰 내용과 직접 쓴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거의 최고에 자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중에서 우리들도 잘 알고 있는 김현정이라는 가수의 청소년기의 방황을 읽을 수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
하고 싶은 말 김양현의 공부가 제일 싫었어요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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