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이라는 이 책의 제목은 보통 평범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제목이다. 이렇게 유명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나는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다. 그만큼 책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다.
유명한 책에만 손이 가게 되는 것을 보면 나도 어쩔 수가 없는 대한민국 사람인가 보다. 창조적이고 발전적이 아닌 대세를 따라가는 모습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뭐 이런 현실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도 유명한 것만 보려고 하고 따라가려는 거 보니 별 다를 것이 없는 사람
이라는 게 느껴졌다.
본문내용 는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다. 그만큼 책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다. 유명한 책에만 손이
가게 되는 것을 보면 나도 어쩔 수가 없는 대한민국 사람인가 보다. 창조적이고 발전적이 아닌 대세를 따라가는 모습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뭐
이런 현실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도 유명한 것만 보려고 하고 따라가려는 거 보니 별 다를 것이 없는 사람 이라는 게 느껴졌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별로 였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역시 흥행작이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나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아”라는 반응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나 또한 책 표지를 보면서 이 제목에 대해서 아주 이해 할 수 있었다. 오토는 정말
안타깝게도 태어날 때부터 팔, 다리가 없는 선
하고 싶은 말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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