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7일 목요일

장노일의 타잉을 읽고

장노일의 타잉을 읽고
장노일의 '타잉'을 읽고.hwp


본문
나는 전라북도 군산시에 소재한 군산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군산주위에는 섬이 많기에 산과 바다, 그리고 섬이 어느새 내 일상에 동시에 스며들어 있다고 느낄 때, 덥고 더웠던 한 여름동안 같이 웃고 힘들었던 대학교 같은 학과인 화학과 동기들과는 조금 다른 아니 매우 특별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많이 나가 본 적도 자주 가본 적도 없는 그저 한 번씩 들려 보았던 항구에서 풍겨오는 낯선 비린내 냄새, 신기한 파도 소리, 거대한 암벽들은 나에게 자연의 신비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본문내용
름동안 같이 웃고 힘들었던 대학교 같은 학과인 화학과 동기들과는 조금 다른 아니 매우 특별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많이 나가 본 적도 자주 가본 적도 없는 그저 한 번씩 들려 보았던 항구에서 풍겨오는 낯선 비린내 냄새, 신기한 파도 소리, 거대한 암벽들은 나에게 자연의 신비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여기를 둘러봐도, 저기를 둘러봐도, 동서남북 전부다가 바다 였다. 몇 번 본적도 없는 바다도 신기한데, 여기저기 드문드문 보이는 낚시꾼들의 광경은 매우 인상적이였다.
‘바닷물이 맑으니 많은 다양한 물고기 들이 있는 건 당연한 논리 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낚시를 직접적으로 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내심 이것, 저것 알고 싶었던 것이 많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나름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 및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