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4일 월요일

캐제만, 브라운, 에벨링의 역사적 예수 개념

캐제만, 브라운, 에벨링의 역사적 예수 개념
캐제만, 브라운, 에벨링의 역사적 예수 개념.hwp


목차
1. 캐제만 (Kasemann)에 있어서 "역사적 예수" 개념
2. 브라운 (Braun) 에 있어서 "역사적 예수"개념
3. 에벨링 (Ebelibng)에 있어서의 "역사적 예수"개념


본문
3. 에벨링 (Ebelibng)에 있어서의 "역사적 예수"개념

정경 문제에 있어서 에벨링은 영적인 경험에서 출발하고 있다.정경됨의 확정 이란 궁극적으로 성령의 내적 조명 (testimonium soiritus sancti internum)에 근거하는 신앙 고백의 표현이다.
에벨링은 경험 통일성과 성서 통일성이란 서로 분리될 수 없이 연결된 것으로 본다: "정경으로서의 성서의 타당성이 의미있는 것인가는 성서의 통일성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에벨링은 캐제만이 요청하는"정경 속의 정경"이라는 가설 을 거부한다. "정경 속의 정경"이란 단지 주석가의 주관주의적 임의성으로써만 판결되기 때 문이다. 정경 문제에 있어서 에벨링은 교회사 교수를 지닌 경력에 상응해서 교회의 전통을 존중하고 있다: 정경의 형성이란 "교회가 별안간 임의적인 결정을 한 것이 아니라, 스르로 통용되고 타당성을 지닌 것을 수용한 것에 불과하다" 따라서 "정경 형성의 완료란 교회 결정의 행위"곧"교회 고백의 행위"이다. 그러나 에벨링은 "종교 개혁적 성서 원리"를 내세우면서, 교회의 신앙 고백으로서의 "성서의 정경 구획이 무오류하고 수정될 수 없는 결단은 결단코 아니다" 고 말한다.
"정경 수정의 가능성을 부인하는 자는 성서로부터 복음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정경 수정의 필연성에 열광하는 자도 성서로부터 복음적으로 사 고하지 않는다."고 에벨링은 피력하면서, 정경 문제에 있어서 극단한 비판 주의와 보수적 개혁주의의 중간의 길을 걷고 있다. 에벨링에 의하면 성서적인 선포 전통의 다양성과 모순성은 전해지는 하나의 전승 (das eine tradit

본문내용
서의 신약성서" (Das Neue Testament als Kanon)라는 편집서를 출판했다. 이 편집에서는 15명의 저명한 개신교 신학자들이 공동의 주제 무엇이 신약성서를 정경으로 만들었는가? 에 관해서 논구한다.
특히 편집출판자 캐제만에 의하면 신약성서 안에는 참 신앙 뿐 아니라 미신도 선포되고, 따라서 정경은 이단 분파와 허위교사를 적법화시키고 있으며 이미 신약시대에서도 여러 가지 다르고, 서로 모순되는 그리스도근, 교회근, 종말근이 있었다.
캐제만에 의하면 이 정경 질문은 불가피한 것이었다. 따라서 신약성서 (정경)의 증언을 위해서 진리 기준, 곧 "정경속의 정경"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캐제만은 신약성서란 바울 서신을 제외하곤 단편적인 서한의 집합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신약성서에는

하고 싶은 말
캐제만, 브라운, 에벨링의 역사적 예수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