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수필이란 문학 장르를 말하자면, 늘 따라다니는 말이 있다. 신변잡기니 재미없느니 하는 푸념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또한 ‘문학성이 없다’ 라고들 말을 한다. 나는 이 말에 이 책을 읽고 이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 되었다. 수필은 재미와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글이며 문학적인 상상력의 심화, 독자들을 놀래키는 반전 등 다양성을 가진 글이 바로 수필인 것이다. 이 흔적이라는 수필집을 읽으면서
문학적 조예가 얕으니 깊이를 운운하겠는가?
본문내용 을 읽고 이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 되었다. 수필은 재미와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글이며 문학적인 상상력의 심화, 독자들을 놀래키는 반전 등 다양성을 가진 글이 바로 수필인 것이다. 이 흔적이라는
수필집을 읽으면서 문학적 조예가 얕으니 깊이를 운운하겠는가? 작품의 문학성과 형상화, 마음 속에 어떤 형상을 그려 넣는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는 잔뜩 적혀져 있다. ‘행복의 징검다리’라는 글에서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임종에서 오는 안타까움과 한없이 인자하고, 순수하고
평화스러운 모습에 대한 묘사들, 그리고 자신의 일생을 통하여 큰 감동을 받은 것에 대한 기쁨과 축복, 고통이 아름다움을 낳고 행복을 낳는다는
교훈, 기쁨과 슬픔의 음양의 징검다리화,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한 기쁨, 한없이 쏟아 붇는 열정의 순수 등 겨우
하고 싶은
말 박정규의 흔적을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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