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적 조건화에 관한 고찰
목차 ●조작적 조건화 ●반응행동과 조작행동 ●스키너상자[Skinner box] ●강화이론 ●정적강화와 부적강화 ●수여성 벌과 박탈성 벌 ●프리맥 원리 본문 ●스키너상자[Skinner box] 동물(주로 쥐비둘기)의 오퍼런트(자발적) 행동을 분석하기 위한 실험 장치. B.F.스키너가 고안하였으나, 그 자신은 실험공간이라고 불렀다. 상자 안쪽 벽에 지렛대가 있어 그것을 누르면 밑에 있는 먹이통에서 보수로서 먹이가 나온다. 이 보수를 얻는 것이 강화(强化)되어 쥐는 지렛대 누르기를 학습하게 된다. 비둘기를 쓸 때는 지렛대 대신 표적을 만들어서 이것을 쪼으면 먹이가 나온다. 이 본체와는 따로 급이장치가 있어서 지렛대(또는 표적)를 조작하면 작동한다. 더욱 발전된 제품에서는 프로그램용 부속장치를 연결시켜 여러가지 강화 스케줄을 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발적 반응과 강화의 유무는 기록장치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누적 기록된다. 같은 원리로 원숭이나 어린이들의 행동분석에도 쓰인다. 조작적 조건형성은 스키너 상자(Skinner Box)를 통해 실험되고 증명되었다. 스키너 상자는 빈 상자 안에 지렛대가 하나 들어 있으며, 이 지렛대는 먹이통과 연결되어 있어 지렛대를 누르면 먹이가 나오도록 되어 있다. 이 상자를 가지고 조작적 조건형성을 실험했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배고픈 상태의 흰 쥐를 스키너 상자에 넣는다. -이렇게 배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을 박탈이라고 한다. -흰 쥐는 스키너 상자 안에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지렛대를 누르게 된다. 본문내용 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여기서 선택적 보상이란 강화와 벌을 의미한다. 조작적 조건화는 작동적 조건화(作動的條件化)라고도 한다. ●반응행동과 조작행동 스키너는 유기체를 스스로 의지를 지닌 자발적인 존재로 보았다.(Chance, 1999). 따라서 유기체는 외부의 자극에 대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반응한다고 생각하여 파블로프의 실험에서 있었던 조건 반응을 반응행동(Respondent Behavior)이라고 하고 스키너의 실험에서 사용한 행동을 조작행동(Operant Behavior)이라고 하여 둘을 구분하였다. 반응행동은 고전적 조건화에서 사용된 반응과 같이 자극에 의해 직접적으로 유발된 반응으로 침을 흘리는 행동이나 동공의 수축, 무릎 반사 등이 이에 속한다. 반면에 조작행동은 어떤 자극에 참고문헌 위키백과 네이버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