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덴뿌라
목차 덴뿌라의 역사적 배경 -포루투칼에서 일본으로 -덴뿌라의 어원 덴뿌라의 기본 형태 - 덴뿌라의 종류 - 덴뿌라의 소스 덴츠유 - 덴뿌라 맛있게 즐기기, 덴뿌라 맛있게 요리하기 덴뿌라의 변형 - 지역별 덴뿌라의 변형 - 덴뿌라의 응용 음식과 특이한 덴뿌라 덴뿌라의 대중화 - 대중화의 원인 - 서민 대중들의 오랜 사랑 받아온 덴뿌라 전문점 - 고급 요리로도 빠지지 않는 덴뿌라 - 대중화가 상품화로 덴뿌라의 상품화 - 체인 텐푸라 전문점 - 간단하게 튀김 먹기, 상용 튀김 - 텐푸라의 배달 프랜차이즈, 튀김기 본문 덴뿌라의 역사적 배경 전국시대의(戦国時代) 16세기경에, 선교사들에 의해서 전래 일본으로 넘어간 포르투갈 선교사들은 일본에서도 ‘사계재일’을 지켰다. 선교사들은 고기 대신 일본에서 흔한 새우와 물고기에 묽은 밀가루반죽을 입힌 뒤 뜨거운 기름에 튀겨 먹었다. 당시에는 난반야끼「南蛮焼き」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덴뿌라의 어원은 라틴어. 당초 전해지던 요리법은 fritter의 원형이라고 생각된다. fritter의 푹신하고 가벼운 옷에 비해, 바삭바삭한 옷을 만드는 기법으로 발전한 것이 일본요리의「덴뿌라」이다. . 스아게(素揚げ )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지 않고 재료 그대로 튀겨낸 것 -고열의 기름에 의한 재료의 형태변화가 없어야 하므로 부드러운 재료는 적합하지 않음 -작은 생선, 감자 등의 재료가 적당 고로모아게(衣揚げ) -재료에 튀김옷을 묻히거나 담가 묻혀서 튀기는 것으로서, 튀김옷에 물을 섞기 때문에 수분이 60~70% 보존되어 있어 쉽게 탈 염려가 없고 맛을 그대로 보존한다. 가정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이다. - 덴뿌라는 코로모아게의 중의 하나로서 밀가루,물을 혼합하여 만든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낸 것 본문내용 의해서 전래 일본으로 넘어간 포르투갈 선교사들은 일본에서도 ‘사계재일’을 지켰다. PAGE:4 덴뿌라의 역사적 배경 선교사들은 고기 대신 일본에서 흔한 새우와 물고기에 묽은 밀가루반죽을 입힌 뒤 뜨거운 기름에 튀겨 먹었다. 당시에는 난반야끼「南き」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PAGE:5 덴뿌라의 어원 덴뿌라의 어원은 라틴어. 당초 전해지던 요리법은 fritter의 원형이라고 생각된다. fritter의 푹신하고 가벼운 옷에 비해, 바삭바삭한 옷을 만드는 기법으로 발전한 것이 일본요리의「덴뿌라」이다. PAGE:6 덴뿌라의 어원 포르투갈어의 조미료의 의미인 [tempero]에서 출발 덴뿌라의 한자[天羅]는 아테지로 해석 天(천)=天竺(천축=외국), (부)=밀가루, 羅 (라)= 얇은 옷 즉, ‘천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