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7일 월요일

과학글짓기 [과학글짓기] 현재는 2506년


과학글짓기 [과학글짓기] 현재는 25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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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글짓기] 현재는 2506년

[과학글짓기] 현재는 2506년

현재는 2506년... 으로 시작해서 과학의 단점에 대해 과학자들을 토론을 듣는걸로 하였습니다 일반사람들에게 과학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까? 미래과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이런 궁금증 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를 편하게 해주는것 또는 자연이 만들낸 하나의 신비라고 생각할것이다. 주로 밝은 생각과 좋은면만을 본다. 나는 약간 다르다. 나 역시 긍정적인 면을 본다. 하지만 나는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미래과학은, 그게 1초후든 10년 후든 이건간에 그것으로 인하여 무한생명이 생겨나고 질병이 없어지는 일이 생길것이다. 당장 내일 신문에 `이제부터 모든 질병을 한순간에 치료할수 있을것이다` 라는 기사가 생겨도 별 큰 일이 아닐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것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한다. 우선, 암이나 에이즈 콜레라 같은 불치명 등이 최소형 로봇 하나가 들어가서 단순간에 치료하게 됬다고?하면, 우리는 그 병에 걸리지 ...

인간이 수 천년 동안 도구를 사용하고, 기계를 발명해서 오늘날 찬란한 문명을 이뤄냈건만, 여전히 기계를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경직되어서 친숙해지기가 영 쉽지 않다. 아마도 그것은 기계란 것이 사람의 마음속을 꿰뚫기에는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내 이름은 채플린이다. 무성 영화가 유행하던 채플린 시대엔 그야말로 인간이 기계의 일부처럼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일일이 손으로 해야했다. 거대한 시계의 톱니바퀴 사이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맞물려 돌아가고, 너트 조이는 일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튀어나온 것이면 뭐든 닥치는 대로 스패너로 조여대는 채플린의 우스꽝스런 모습은 대량 생산 체제하에서 전도가 뒤바뀐 인간 소외를 보여 준다. 하지만 나를 채플린과 동일 인물로 본다면 나는 너무 화가 날 것이다. 나도 무성영화를 몇 번 봤는데, 아무래도 뛰어난 인공지능을 가진 나에게 채플린이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는다. 나폴레옹을 돈키호테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고 할까? 하지만 나도...

지금은 서기 2016년. “유리야, 일어나.” 내 친구 토토가 나의 단잠을 깨운다. 내 친구 토토는 겉은 인형이지만 몸 안의 내부는 기계인 인형이다. 하지만 토토는 나와 둘도 없는 친한 친구이다. 나의 단잠을 깨운 토토는 비타민과 캡슐을 가져왔다. 비타민과 캡슐은 우리 가족의 아침이다. 항상 아침, 점심, 저녁은 비타민과 캡슐을 먹는다. 컴퓨터에서 누군가가 나를 계속 부른다. “성유리! 성유리! 뭐하니?” 컴퓨터에 사는 몽이가 나를 부른다. 몽이는 컴퓨터에 살면서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내 친구이다. 몽실이가 부른 이유는 뭘까? “몽이야, 왜 불렀어?” “선생님께서 출석을 부르신다고 하는 구나, 빨리 준비해” “알았어.” 이렇게 대답한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 수업시간을 기다린다. 내 동생도 같이 준비를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출석부를 부르시는 선생님. “네~!” 아이들이 대답을 한다. 수업 시작 시간은 10:00에서 11:30까지. “선생님~ 오늘...

미래 과학 글짓기 미래과학은 미래에 일어날 과학만을 말하지 않는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는 미래 과학이 갖는 창의성과 꿈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즉 미래과학의 참모습은 그 외형보다 정신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발명과 개발 이전에 그 밑바탕에 흐르는 철학과 윤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의 과학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공해를 일으키며 자연을 파손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더 나은 미래과학은 이런 현대과학의 문제점들까지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인가? 대체 에너지를 이용하여 공해 없는 대기를 만들고, 유전자 변형식품을 만들어서 식량문제도 해결한다. 또한 체세포 복제는 불치병을 없애줄 것이며 우리의 수명을 더욱 연장하여 더 나은 생활을 보장해 줄 것이다. 한마디로 미래는 과학의 세계로 시작하여 과학의 세계로 마무리가 될 것 같다. 사람들의 사고방식 또한 과학적 사고방식이 주류를 이룰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개인 교습을 통해...

과학 글짓기 과학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 물론 과학 그 자체는 매우 좋다. 하지만 나쁜 마음을 먹고 과학을 사용하게 되면 과학은 인류에게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과학은 사람보다 기계에 가깝다. 당연히 과학에 너무 치중하게 되면 우리 사회는 인간을 소홀히 여기는 경향이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학보다 인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과학 발전도 어느 한 두 사람의 이익보다는 힘없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과학은 빈부의 차이를 더 극대화하는데 이용될 것이며 과학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더욱 불만이 커져만 갈 것이다. 나는 미래에는 해저도시가 꼭 생길 것 같다. 해저에는 수많은 자원이 있다. 바닷물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 수도 있고 요즈음 한창 각광을 받고 있는 심층수를 개발하여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바다를 개발하면 분명 바다는 오염될 것이고 이...

자료출처 : http://my.allreport.co.kr/asdf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