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래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 를 읽고. |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 를 읽고. 1. 서론 „. 본론 …. 결론 FileSize : 32K | |
| 1. 서론 „. 본론 …. 결론우리가 의외로 모르는
역사에 대한 상식들을 이름위주로 푼 책이다. 우리 주변에 잘 알려진 문화재들의 이름이 어떤 생각에서 어떤 의미로 붙여졌는지를 설명한다. 이름에
얽힌 설명 뒤엔 이들 문화재에 얽힌 사연들이 이어 나온다. 선인들의 생각과 시대상을 함께 읽는 법도 제시하고 있다. 답사 갈 때 알아두어야 할
역사상식 13가지. 불상과 탑이 갖는 의미와 시대별 특징, 능·총·고분 등 이름과 양식이 다양한 이유 등을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이했다. 우리
문화를 정확히 알고 또 문화와 관련된 용어를 정확히 사용하자는 의미에서 이 책을 만든 것으로 보이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문화 문외한들에게
확실히 이해시키고자 하는 측면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 |
| 1. 머리말„. 본문„.1 아버지의 하루 일과에서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그 대책„.1.1 아침에 출근하면서 (집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혹은 자동차를 사용하는 경우)„.1.1.1 신문을
보면서„.1.1.2 도로상황을 보면서„.1.1.3 기타„.1.2 근무 중에 일어나는 환경오염„.1.2.1 사무실에서 ( 알게 모르게 배출되는
쓰레기)„.1.2.2 현장에서나 출장지에서 (재고 문제, 오염물질 처리시설)„.1.2.3 기타 ( 많은 산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환경오염)„.1.3 저녁에 퇴근하는 과정에서„.1.3.1 퇴근후 회식하는 자리에서 ( + 식당에서 일어나는 환경오염 ) „.1.3.2 밤늦게
거리를 지나오면서 „.2 어미니의 하루 일과에서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그 대책„.2.1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준비하는 과정에서„.2.2 남편과
아이들을 보내고 나서 청소하는 과정에서( 각종 세제)„.2.2.1 1. 머리말„. 본문„.1 아버지의 하루 일과에서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그
대책„.1.1 아침에 출근하면서 (집에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혹은 자동차를 사용하는 경우)„.1.1.1 신문을 보면서„.1.1.2 도로상황을
보면서„.1.1.3 기타„.1.2 근무 중에 일어나는 환경오염„.1.2.1 사무실에서 ( 알게 모르게 배출되는 쓰레기)„.1.2.2 현장에서나
출장지에서 (재고 문제, 오염물질 처리시설)„.1.2.3 기타 ( 많은 산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환경오염)„.1.3 저녁에 퇴근하는
과정에서„.1.3.1 퇴근후 회식하는 자리에서 ( + 식당에서 일어나는 환경오염 ) „.1.3.2 밤늦게 거리를 지나오면서 „.2 어미니의 하루
일과에서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그 대책„.2.1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준비하는 과정에서„.2.2 남편과 아이들을 보내고 나서 청소하는
과정에서( 각종 세제)„.2.2.1 빨래를 하면서„.2.2.2 쓰레기를 버리면서„.2.3 시간을 내서 시장을 보는 과정에서( 백화점과 재래
시장에서 )„.2.4 미용실에서 (각종 파마약과 세제)„.2.6 화장을 하면서„.2.7 수다를 떨며 지난 여름 바캉스 갔던 얘기…. 맺음말
를 하면서„.2.2.2 쓰레기를 버리면서„.2.3 시간을 내서 시장을 보는 과정에서( 백화점과 재래 시장에서 )„.2.4 미용실에서
(각종 파마약과 세제)„.2.6 화장을 하면서„.2.7 수다를 떨며 지난 여름 바캉스 갔던 얘기…. 맺음말 어느 한 가정에서 하루 동안
저질러지는 환경오염을 파헤치고 그에 대한 나의 대처 방안을 기술한다. 2.1 아버지의 하루 일과에서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그 대책 아침에 사람들은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세수를 한다. 어김없이 김씨는 침대에서 일어난다. 물론 어제 마신 술 때문에 김씨는 얼굴이 잔득 부어 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간다. 그리고 물을 하나 가득 떠놓고 세수를 한다. 푸석푸석한 얼굴에 비누칠을 한다. 그리고 제멋대로 뻗은 머리를 감기
시작한다. 조금만 써도 될 것을 한 손에 많이 무친다. 거품이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한번으로는 족하지 않은지 두 번이나 연거푸 샴푸를 쓴다.
그리고 머리에 윤기를 더하기 위해 린스로 다시 한다. 그리고 수염을 깎기 위해 특별히 백화점에서 산 거품스프레이를 손에 하나 가득 덜어 턱
주위를 문지른다. 우리는 여기서 다시 봐야한다. 물론 몸을 청결히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하면 우리는 더 쓰지 않아도
되는 샴푸를 더 쓰거나 낭비를 한다. 그것을 분해하기 위해 소요되는 물과 산소는 얼마나 엄청난 양인지 모르는가. 우리가 싶게 쓰는 비누와 샴푸는
수질 오염의 주범이다. 특히 거품이 일면 일수록 환경에 더 치명적이다. 물론 비누를 쓰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우리는
그것을 남용하지는 않는가 생각해봐야 한다. 샴푸를 적당량 덜어서 쓰는 지혜가 필요하다. 샴푸나 비누는 생각보다 세척력이 강하다. 우리는 그것이
세척력이 약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그렇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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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my.allreport.co.kr/asdfeel/